공존 테라포밍

중간고사를 갈아넣어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이런거 만들때 AI는 지양하세요 머리터집니다 결국 여러분이 한땀한땀 코드를 짜는 모습을 보게되실거예요. Made by. SKYWATCHERS

낯선 행성에 처음 정착한 사람들을 이끌어 보십시오. 살아남으려면 행성의 생물을 써야 하지만, 한 종이라도 사라지면 그 생태계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생태계와 정착지가 함께 버틴 시간만큼 점수가 쌓입니다.

천구 적도 프록시마 b 트라피스트-1e 케플러-452b 이 게임에 나오는 실제 행성들이 하늘 어디에 있는지 그린 성도입니다. 가로는 적경(오른쪽이 0h), 세로는 적위입니다.

제1도행성 선택

행성마다 기온과 습도, 지형이 다릅니다. 처음이라면 트라피스트-1e가 무난합니다.

제2도환경 설정

행성 기본값에서 출발해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기본값에서 멀어질수록 어려워지고, 그만큼 점수 배율이 올라갑니다.
행성 기후 지도
■ 한랭 습윤 ■ 온난 중습 ■ 고온 건조 ■ 고온 다습
칸마다 그 자리에서 가장 살기 좋은 기후대를 색으로 칠했습니다. 진할수록 잘 맞는 곳입니다. 극한 행성에도 다른 기후대가 조금씩 남아 있어서, 그곳이 생물들의 피난처가 됩니다.
행성을 바꿔도 직접 고친 환경과 고른 생물은 그대로 남습니다.

제3도도입할 생물종

층마다 두 종씩 데려갑니다. 같은 층의 두 종은 먹이와 자리를 두고 다툽니다. 막대는 이 행성에서 그 종이 살 수 있는 땅의 넓이입니다. 잘 맞지 않는 종을 골라도 되지만 그만큼 빨리 사라질 수 있고, 대신 점수 배율이 올라갑니다. 처음 2년은 한 종까지 사라져도 넘어갑니다.

제4도문명 수준

문명이 클수록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지만, 먹여 살릴 사람도 많고 오염도 커집니다.

이 설정의 점수 배율

문명 수준 배율
기후 배율
환경 적합도 보정 ()
종 특성 극단 가산
종합 배율
최대 점수